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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악산 흘림골 산행

아리온~✞ 2012. 6. 26. 01:00

설악산 흘림골로 산행을 다녀 왔지요.

코스는 흘림골 입구-여심폭포-등선대(1,002m)-등선폭포-주전폭포-십이폭포-

주전골-용소폭포-금강문-선녀탕-성국사-오색약수 (약 7.2km)

 

 

 오색령 휴게소에서 설악산을 배경으로...

 

 

 

 흘림골 입구에 도착했어요...총 80명이 갔답니다...ㅡㅡ;;

 

 

 

단체 사진...저는 젤 가운데에서...ㅋ

안 찍으신 분들이 많네요...

 

 

뒷모습도 이렇게 찍혀 주시고...ㅎㅎ

 

 

 

 에고에고...이제 끝없이 올라가고 있지요...날도 더운데...

 

 

 

 중간에서 경치도 보고 쉬엄쉬엄...ㅎ

 

 

 

 저는 앞만 보고 걸어요...넘 힘들어서...ㅋ

 

 

 

 제 포즈 보이지요? 에고고...휴~

 

 

 

 뭔 얘기를 하는 건지 기억이...ㅡㅡ;;

 

 

 

 사진 찍는다 하니 그 넘의 쁘이질...ㅋ 근데 눈 감았눼요...

 

 

 

 무슨 말을 했길래 저리 웃고 있을까요? 아마도 님~넘 알흠다우세요~~~이렁 거? ㅋㅋㅋ

 

 

 

 계곡 물에 발 담그고 닦는 중예요...넘 션해서 1분을 못 있겠더라구요...

 

 

 

ㅋ~여기가 여심폭포라나 뭐라나...에고고...이런...ㅎㅎ

 

 

 

아...탁 트인 기분이죠...ㅎㅎ

 

 

 

자연은 정말 신기해요...어찌 저리 생겼을꼬...ㅎ

 

 

 

구름다리를 건너...

 

 

 

기암절벽이라고나 할까요...

 

 

 

저기도 올라갈 수 있을까요?

 

 

 

이제 계곡으로 가보자...ㅎㅎ

 

 

 

이상기후로 인해 물이 말랐어요...비는 언제 내려 주실까요? ㅠㅠ

 

 

 

오색약수에서 한번 마셔보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지요...

 

 

 

앗~! 드디어 드셔 주심다...그런데 물 맛은 으으~~~녹슨 쇠를 먹는 맛? ㅠㅠ

 

 

 

그 와중에 찍는다 하니 들이대 주시공...ㅋㅋㅋ

 

 

 

저와 쪼금 친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예용...^ ^

두 언니와 오빠 셋 동생 한명...ㅋ

 

 

 

발디딜 틈도 없고 식당을 전세냈어요...근처 젤 맛있는 집이라던데...ㅎㅎ

이 날 이 집은 대박이 났을 거라며...ㅋ

 

 

밥먹고 나와 버스 쪽으로 이동 중이지요...날은 참 좋았어요...

 

 

 

사진 찍히는 뒷모습을 또 누가 찍어 주시고...ㅎ

 

 

 

제가 두 언니를 찍고 있어요...ㅋ

 

 

 

요렇게 애교 스럽게...한 방...ㅋ

 

 

 

모임의 멋진 언니들이죠...

 

 

 

사는 찍는 저를 누가 또 찰~칵~

 

태어나 처음으로 설악산을 갔다 왔어요...ㅋ

물론 자동차가 닿는 그런 곳까진 가봤지만요...ㅎㅎ

아직 설악산 케이블카도 못타 본 촌녀가 여깄습니당...ㅋㅋㅋ

넘 좋았어서 다음에 또 가보고 싶어요...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※오신 김에...ㅎㅎ